사내 식당 없이, 매일 낮 12시 전에 점심이 와요
20인 이상 회사에 1식 8,500원(부가세 별도) 도시락을 평일마다 배송해요. 주방도 조리 인력도 따로 두지 않아요.
시식 상담 신청
50인 회사로 따져 본 돈
파란 숫자가 점심온, 아래 작은 글씨가 사내 식당을 직접 운영할 때예요.
- 주방 설비(처음 한 번)
- 0원
- 사내 식당 약 6,000만 원
- 조리 인력
- 0명
- 사내 식당 조리원 2명, 월 약 600만 원
- 1식 비용
- 8,500원
- 사내 식당 약 11,000원(인건비·가스·전기 포함)
- 수량 바꾸기
- 전날 15시까지
- 사내 식당은 식재료를 미리 사 둬야 해요
- 시작 인원
- 20인부터
- 사내 식당은 인원이 적을수록 1식 비용이 올라가요
사내 식당을 운영하면 vs 도시락을 받으면
조리원 한 명이 쉬면 그날 점심이 비어요
쉬는 사람 걱정 없이 매일 배송
조리와 배송 인력은 점심온이 맡아요.
재택하는 날마다 음식이 남아요
전날 오후 3시까지 수량 조정
공유 주문표에서 다음 날 인원만 고치면 돼요.
메뉴가 늘 비슷하다는 말이 나와요
2주 치 메뉴를 미리 공개
같은 메뉴는 2주 안에 다시 나오지 않아요.
한 달 점심 비용(50인·21일)
한 달에 덜 드는 돈(50인 기준)
260만
위 표와 같은 기준이에요. 주방 설비비는 넣지 않았어요. 가상 예시 숫자예요.
1식 8,500원에 들어 있는 것
- 구성
- 밥·국·메인 반찬 1가지
- 곁반찬 3가지
- 수저·물티슈
- 배송
- 평일 낮 12시 전 도착보온·보냉 상자에 담아 회사 입구까지
- 메뉴
- 2주 치 미리 공개알레르기 재료를 메뉴마다 표시해요
- 조건
- 20인 이상, 평일 정기 배송
- 한 달 단위 계약
- 빈 용기는 다음 날 배송 때 회수

아침 조리부터 점심 도착까지
AI로 만든 예시 이미지오전 6시, 그날 조리
전날 마감된 수량만큼 그날 아침에 만들어요.
AI로 만든 예시 이미지오전 9시, 담고 봉하기
회사별로 수량을 세어 보온 상자에 나눠 담아요.
AI로 만든 예시 이미지낮 12시 전, 회사 도착
정해 둔 자리에 놓고 담당자에게 문자로 알려요.
자주 묻는 질문
시작 전에 먹어 볼 수 있나요?
네. 상담 뒤 원하는 날 점심에 시식용 도시락 5개를 보내 드려요.
못 먹는 재료가 있는 직원은요?
메뉴마다 알레르기 재료를 표시해요. 미리 알려 주시면 그 직원 몫은 대체 반찬으로 바꿔 드려요.
배송 지역은 어디까지인가요?
상담 때 회사 주소를 여쭤보고 낮 12시 전에 도착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요.
신청하면 언제 연락이 오나요?
상담 시간(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안에 신청하시면 그날 연락드려요. 그 밖의 시간과 쉬는 날 신청은 다음 영업일 상담 시간에 연락드려요.
주방 공사 견적 받기 전에, 도시락부터 먹어 보세요
회사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상담 시간에 전화해 인원과 주소를 확인하고 시식 날짜를 잡아 드려요.